폴라리스 케투스 치기쉬운 텐트 캠핑 4인용 리빙쉘텐트 추천
캠핑 4인용 리빙쉘텐트 추천폴라리스 케투스 치기쉬운 텐트 오랫만에 4인용 리빙쉘텐트이지만 치기쉬운 텐트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한다. 바로 2021년 가장 핫하게 캠퍼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폴라리스 타우루스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폴라리스 케투스로 기본적인 사이즈나 스펙은 거의 비슷하지만 스킨의 개방감이나 벤틸레이션 등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 되어 사계절을 사용하기에 더욱 우수해지지 않았나 싶다. 정식 출시 전 샘플 테스트를 위해 필드에서 사용을 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너룸과 플라이,루프 등이 보관 된 가방과 폴대가방이 분리가 된 모습을 볼수가 있다. 아무래도 메인가방의 무게가 19kg이고 폴대 무게가 7kg때라는 점을 생각하면 이렇게 분리해 이동이나 보관을 하는것도 큰 무리가 없어 보인다. 치기쉬운 4인용 리빙쉘텐트 폴라리스 케투스는 초보 캠퍼라도 딱히 어렵지 않게 설치를 할수가 있도록 폴대마다 색상을 입힌 모습을 볼수가 있다. 설치 방법은 우선 기본 플라이 스킨을 펼치고 두개의 X폴을 설치해주면 된다. 이번에 필드 테스트를 하기위해 방문한 날이 바람이 강했는데 이렇게 외부의 바람이 강한 날에는 스킨에 먼저 팩다운을 해주고 폴대 체결을 해주면 어렵지 않게 가능하다. 슬리브 입구에는 폴대에 맞게 컬러가 있어 누구나 쉽게 폴대 체결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2개의 X폴과 1개의 중앙 센터폴, 2개의 C폴 총 5개의 폴대 체결이 이루어지면 설치는 끝이난다. 슬리브 마다 폴대에 맞는 색상이 있어 딱히 어렵지 않게 누구나 설치를 할수가 있는 치기쉬운 4인용 리빙쉘텐트로 추천해도 좋지 않을까 싶다. 넓은 전실과 상단에 위치한 벤틸레이션을 볼수가 있었는데 본체 사이즈는 600 X 340 X 218cm로 기존의 타우루스 스펙에 비해 조금 천고는 높아지고 길이나 폭은 큰 차이가 없어 보인다. 그라운드 설치 후 이너룸을 설치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너룸 역시 특별히 어려울거 없이 스킨 내부 상단에 표시된 오렌지 컬러를 메인으로 두고 본체에 위치한 후크의 위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