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지코지, 와락 게스트하우스 여자넷 제주여행,
커피 박물관을 나와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 관계로 도저히 먼 거리는 무리여서 근처 섭지코지에 수학여행 느낌으로 다녀왔다. 강렬한 오렌지색ㅋㅋㅋ 올인 하우스는 이렇게 바뀌었다.(지금까지도 운영하지 않는다) 아니, 올인은 몰라. 파도가 높다 말도 가까이 볼 수 있는 욕시 제주도! 이왕 온 바에 등대까지 다녀오기로 했다 올라가는데 어느샌가 더워지는 체력 ㅋㅋㅋ 보라랑! 나만 더 좋으면...아쉬움도 있었지만 그래도 비가 안 왔다는 것 자체가 고맙다. 멀리, 구름이 이동하고 별자리 투어-이 생겨날지도 모른다고 기대했다. 멀리 보이는 추억의 성산일출봉 날씨 안좋다면서 사진 찍고 왔어. 파도의 무서움 섭지코지를 나와 우선 게스트하우스로 옮겼다 우리가 이용했던 와락게스트하우스, 사실 게스트하우스 말고 단독주택 펜션이나 호텔에서 묵을 수도 있었다.저희가 여기를 선택한 건 그냥... 이거!!!!!! 밤하늘 투어때문이었다. 이 게스트하우스는 닛코투어를 하며 평생 함께 사진을 찍어준다ㅠㅠ 우리들은 단 4명이었기 때문에, 마침 4인실도 미트리 전체를 빌려서 우리끼리 이용했는데, 사장님은 매우 친절하셨어. 별빛투어를 물어봤더니, 우선 날씨를 보고 7시 반쯤에 갈 수 있는지 말해줘서, 우선 저녁부터 먹어야 했던 blog.naver.com/haer1230 제주도에서 첫날은 회를 먹기로 결심한 우리 블로그 서치하지 않고 게스트하우스 사장에게 물어봐서 도민 여러분...blog.naver.com 그래서 운전해야 하는 선이는 술도 안마시고 저녁을 먹었는데...결론은 구름때문에 별이 안보인대... 그래서 편의점 훔쳐왔어 테라스에서 우리끼리 편하게 얘기도 하고, 마시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밤하늘의 투어에 갈 수 없어서 굉장히 아쉽다ㅠㅠ 그리고 하룻밤 자서 아침은 안먹었는데 솔직히 4명 다 못잤어ㅠㅠ침대가 너무 불편해.나는 아래쪽이었는데 위에서 조금만 뒤척여도 침대 프레임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렸고 내 친구는 침대 스프링이 느껴질 정도로 매트가 불편하다고 했다. 매우 친절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