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운동화『파라(Parra)×나이키 SB 블레이저 로우』리뷰 by 코비진스 (Kobe Jeans)

 

작년에 덩크 SB로와 함께 발매된

파라x나이키 블레이저 로우


요즘 덩크가 핫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블레이저가 좋아서

리뷰해볼게.



















덩크와 함께 출시된 제품입니다. 파라 특유의 컬러 배합과 디테일이 돋보이네요.

요즘 평소와 같이

짧은 영상 하나 남겨볼래


패러블레이저 로우 간단하게 즐겨보세요.

SB덩크 박스는 언제 봐도 눈이 즐겁다

블랙민트 컬러에 광택이 살아있다..

정식 이름은 '나이키 SB 블레이저 GTQS'

품번은 CN4507-100


,.
SB류에만 적용되는 아부라토리지.
굿
이 제품이 바로
나이키 블레이저 로우x파라.

'나이키 블레이더 로우'라는 그야말로 무난함의 극치를 달리다.
운동화에 파라 감성을 입혔다고 생각하고


유명 디자이너 파라와 나이키의 콜라보레이션은 처음이 아닌
몇 년 전에 '에어맥스1 x 파라'가 대표적인데
위트 넘치는 색감과 디테일이 돋보이는 것이 특징.


이번 블레이저 로팔라도 그런 디테일이 보이는데
하나씩 보자.
이 독특한 미드솔 패턴은
나이키 블레이저의 특징.
동글동글 예쁜 셰잎을 가진 블레이저

여기까지는 노멀 블레이저랑 차이가 없는데
끈이 좀 별나다.

유연하고 신축성이 있음.
패러 블레이저의 혀 라벨.

화려해 보이지만
전체적으로 톤다운되어
옷 색깔 코디하기에 나쁘지 않아.
혀의 안쪽
그 아래쪽에 사이즈 탭이 숨어 있다.
인율 프린팅

나이키 sbx Parra 레터링이 귀엽고 멋스럽다.


혀 윗부분~안감~깔창까지 파라 특유의 컬러를 하고 있다.
피팅감을 상승시켜주며 하기 위한 밴드가 안쪽에 있는데
기존 밴드 나이키 운동화와는 달리
밴드가 아주 길게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사이즈감이 정말 타이트해.

대부분 나이키 운동화 265~275정도 신는데
패러블레이저는 280사이즈나 잘 맞는다.


아무튼 패러블레이저를 희망하시는 분들
이 밴드로 인해 사이즈 선택에 신중하세요..


간단히 말하면 일업해도 좋다.
이것이 파라(Parra) 컬러다.
끈 마무리도 센스 있네
패러블레이저 하이라이트 컬러 섞은 여분의 끈
파라×나이키 블레이저로 측면 풀샷.
스우시에 털포인트를 꽂아 넣음
알록달록한 바느질로 입체감을 표현

뒷모습 1

뒷모습2

파라랑 나이키 SB 콜라보 모델이라는 게
양쪽 힐 탭에 그대로 표현되어 있다.
바로 이렇게

잘생기다
내측면
아웃소울

블레이저 아웃솔은 노멀이든 한정판이든 다 이거.
,.

안과 밖



위에서 내려다보았다
패러 블레이저 로
파라콜라보 제품치고는
별로 주목받지 못하는 제품이지만
그래서 더 좋다.

역시 나는 마이너 감성인 것 같아

리셀가도 그렇게 묻지 않아서 더 좋아.


파라조던이 나오면 좀 힘들지?

PS: 이 블로그의 모든 사진은 주인장(코비진스)이 직접 찍은 것이므로 허락없이 펌을 해서는 안됩니다.^^
가져갈 때 꼭 댓글 달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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