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21의 게시물 표시

토도비 부스터 주니어 카시트: 5세 아들을 위한 ISOFIX 카시트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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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시트가 불편했던 아들의 전용 카시트가 신랑 차량에 설치되어 있어서 굳이 자신의 차까지 카시트를 장착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는데.생각보다 내 미니벙글 좋아하는 아들이 생각보다 차를 많이 타게 되어 어떤 카시트가 아이에게 어울리는지 검색해보고 부스터 카시트가 딱일 것 같아서 이걸로 했다. 뭔가 여기에 잘 적응해줬으면? 오빠 차의 카시트도 물론 걔도 완전 베이비는 아니고, 중간 단계지만 이걸로 바꿨으면 해서 일단 #부스터는 정했는데 부스터도 가격이 천차만별이고, 시트만 있는 것도 있고, 등받이가 있는 것도 있고, 헤드? 있는것도 있고, 너무 많았어. ...........하지만, 나는 고민하지 않아. 일단 모양을 보고 우리 5살짜리 도단이가 탈 것 같은 아이로. 제일 중요한건 배송이 빨리와서 내가 결정할 때 바로 설치할 수 있는걸 골랐어.그게 바로, #토도비브스타 #토도비 주니어 카시트 ♥ 쿠팡로켓과 우라ㅋㅋㅋㅋㅋㅋㅋ 주문하고 새벽에 온다. 형은 자기가 설치한다고 했지만, 나는 능동적인 인간, 내가 혼자 합니다.다섯 살짜리 아들의 스펙은 110cm 남짓, 몸무게는 20kg 남짓. 사실 주니어 카시트를 탈 정도의 나이와 스펙은 안 될 것 같지만, 그래도 너무 비좁은 카시트를 거부하는 것보다는 나을 것 같았다. 쿠팡아자 씨가 가져다 준 제 부스터 시트 안녕! 제 미니 붕붕이는 이제 나이를 먹었는데 검색해보니 2010년식 이후 출생차는 ISOFIX가 있다고 하는데 구입하던 날 밤에 차에 가보면 이런 게 이상한가요?손을 집어넣어보니 철근이나 이런게 잡히죠? 아니면 대체 뭘 사야할지 아이소픽스가 없는 부스터를 사야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있어서 됐어요. 아이소픽스 부스터에서 득템 - 이런 시트와 등받이가 들어있네요. - 일반차 안전벨트를 어린이에 맞게 사용하기 위한 벨트클립? 똑같은 게 같이 있어. 시트에 부착. -이것도굉장히좋다. 컵 홀더가 옆에 있는 ㅋㅋㅋㅋㅋ 하나만 있어도 되는데 양 옆에 하나씩, 두 개나 있어서 더 좋았어요! :) - 이 유아용 카시트는 자...

메탈 금속 3D 프린터의 한계

 3D 프린터가 화제가 되고 있어서 금속적으로 프린트 하고 싶어하시는 분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정말 아무 생각 없이 FDM을 출력하듯이 금속으로 출력하면 안 되느냐는 분들도 많고, 기관 같은 곳에서는 지원금 2,3억원 정도 가지고 있는데, 그냥 메탈 3D 프린터 한 대 사면 되는 거 아니냐는 문의도 많이 주셨어요. 물론 금속으로 된 3D프린터가 있으면 장점도 많아요.강도가 좋아 출력한 제품을 바로 실제 제품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금형 등을 대체할 수 있는 형태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아직 일반 FDM이나 레진 방식의 프린터와는 달리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것이 메탈 3D 프린터입니다. 한계점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복잡한 후공정 메탈 3D프린팅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파우더를 소결하는 방식, 쇳가루를 녹여 붙이는 방식, 바인더를 녹여 붙이는 방식, 철사를 녹여 쌓는 방식 등인데, 뒷공정은 거의 동일합니다. 일단 서포트를 제거합니다.파우더 방식의 경우 일반적으로는 지원을 만들지 않지만 금속 타입의 경우 왜곡을 방지하기 위해 지원을 작성합니다.일반적인 플라스틱 서포트라면 롱 노즈 같은 것으로 꺾으면 되지만, 금속 프린터는 그라인더로 깎거나 와이어 커팅기로 깎거나 밀링기로 깎아야 합니다. 와이어 커팅과 밀링 머리는 가격이 비싸고 다루기 어렵기 때문에 대부분 그라인더를 사용합니다.그러나 그라인더로 후가공 작업시 철분+불꽃+진동으로 많은 분들이 힘들어하십니다. 그 다음 과정은 디바인딩.고온의 환경에서 약품을 이용하여 제품 내에 있는 바인더를 녹여 표면을 화학적으로 깨끗하게 하는 작업입니다.일부 메탈프린터 판매자들이 본인의 제품은 디바인딩이 필요없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대부분의 경우 디바인딩을 하지 않으면 소결로의 수명이 짧아지기 때문에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역시 장비 가격이 비싸고 고용량의 전기를 사용하는 단점이 있어요. 그 다음 과정은 소결 고온의 환경에서 제품의 결합력을 높이는 과정입니다. 고온이 되는 소결로가 필요해...

인천 다마스퀵 인천랩퀵 전국 어디든 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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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꽃피는 봄이 오면 사람들은 전국 각지의 관광지로 꽃구경을 갑니다.사람이 가는 곳에 물류도 따라가는 것이 제일 좋겠지요 지금은 경기도 힘들고 코로나 때문에 최대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은 자제하고 있지만 그래도 인천 다마스퀵 인천랩퀵은 달립니다. 오늘은 전국을 달리는 퀵서비스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오토바이 퀵은 빨라도 한계가 있어요열쇠,휴대폰,서류배송,신발,여권,근조기등인데 인천다마스쿠크는 아이스박스,냉동식품,인쇄물,무거운물건,부피가있는물건등을 상황에맞추어대부분은가능하기때문에다양한물건을옮기는입장에서는좋은선택이라고생각합니다.하지만물건이작더라도어쩔수없이인천랩퀵에서배송해야하는경우가있습니다.예를 들어, 꽃배달, 케이크, 음식, 화분은 파손이나 뒤틀림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인천 다마스에서 안전 배송을 위하여 이러한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의 경우도 다리가 있어서 인천 다마스 배송은 여권이나 서류를 전달합니다가까운 김포 부천 광명 서울 고양 안양 군포 수원 성남 하남 오산 평택으로 보내기도 하지만 광주 울산 목포 창원 등 4개 지역도 함께 보낼 수 있다. 오늘따라 업무처리에 에로사항이 있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갑자기 사장님의 호출이 와서 가보니 회사 비품을 수원에 있는 지점으로 갖다 달라고 하더군요.순간 갑자기 당황해서 깜짝 놀랐지만 사장님이 시키는 소리와 어쩔 수 없이 푸념만 늘어놓았어요.옆에서 지켜보던 직장동료가 이 사실을 듣고는 제게 인천 수원 퀵을 주문하라는 정보를 주었습니다.그리고 사무실까지 찾아와서 물건을 가지고 도착지에 바로 직송으로 가기 때문에 시간도 절약되고 일의 효율성도 높아져서 좋다고 하네요.ㅎ 인천 다마스퀴 업체에 전화를 걸어서 친절 상담에 의뢰해서 포장을 하고 있는데 바로 퀵퀴퀴 업체로 전화가 왔어요회사 앞에 도착했으니 어디로 올라가면 되나요?그때 마음은 구세주가 나타난 기분이랄까... 서둘러 포장을 마치고 기사님께 도착지 주소와 담당자 이름과 전화번호를 알려드렸습니다.그리고 도착하자마자 문자로 완료메세지가 도착하니...

공인중개사사무소 개업준비3) 벽지, 카페트, 시트지, 그리고 CCTV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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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번에 게재할 내용은 도배와 바닥, 시트지, CCTV 설치입니다. 한꺼번에 많은 사진들이 올라오네요. 먼저 공사를 하기 전 부동산의 모습입니다. 유리문이 양쪽에 있어요 밖에서 내부를 보면 어두워 보일 수 있어요. 안에서도 벽지가 울어서 아이보리색인데 흐릿해보여요.. 전체적으로 어두운 느낌에도 배나 장판을 켜기로 했습니다 책상 뒤는 폼블럭으로 붙어있어 예뻐보여서 그때까지는 입구와 회의테이블까지 도배를 할까 생각했었습니다. 일단 가장 급해 보이는 시트지를 다시 만들기로 했습니다 칠판+PPT로 시트지 도안을 만들어 봤습니다 첫 초안은 그림판으로 다음과 같이 작성하였습니다. 그 후 PPT로 작성하여 시안을 수정하게 되고 간판사장님께드리고,고칠게있으면고치고,깨끗하게해달라고했어요. 초안을 보내주신 채로 거의 다 해 주셨어요. 불투명한 시트를 붙여야지 밖에서 안이 잘 보이기 때문에 불투명한 시트지도 붙이기로 했거든요 시트지를 붙인 것 같아요 예쁘게 변했네요! 옆쪽도 예쁘게 잘 했어요 양쪽도 조금 더 화려하게 바뀌었어요 이제는 타일을 골라야 합니다. 데코타일로 기존 바닥을 철거하지 않고 위에서 붙이는 시공으로 했습니다. 여러 가지 타일을 보고, 기존 바닥의 색깔과 비슷한 색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타일 샘플 보고 밑에 돌 느낌으로 어두워 보여서 골랐어요 아래는 벽지와 바닥을 바르기 전의 사무실 모습입니다. 벽지 사장님이 오셔서 폼블록을 열어보더니 곰팡이가 피었다고 해서... 전체 벽지를 붙이기로 했습니다. 여기저기... 보는 중... 처음에는 벽지를 흰색으로 하려고 했는데 또 곰팡이가 핀다고... 결국 폼블록을 추천해 주셔서 폼블록을 하기로 했습니다기존... 합지는 풀까지 바르고 왔는데... 버려도...(´;ω;`) 데코타일과 벽지를 둘 다 가지고 오셨습니다. "벽지를 바르기 전에 곰팡이 약을 발라놓고 벽에 습기를 말려야 한다며 바닥부터 작업했어요. 기존 사무용품이 있어. 작업하느라 많이 힘들었어요... 바닥에 본드 바르고 굳기를 기다리면서... 첫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