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도비 부스터 주니어 카시트: 5세 아들을 위한 ISOFIX 카시트 설치!

 - 카시트가 불편했던 아들의 전용 카시트가 신랑 차량에 설치되어 있어서 굳이 자신의 차까지 카시트를 장착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는데.생각보다 내 미니벙글 좋아하는 아들이 생각보다 차를 많이 타게 되어 어떤 카시트가 아이에게 어울리는지 검색해보고 부스터 카시트가 딱일 것 같아서 이걸로 했다. 뭔가 여기에 잘 적응해줬으면? 오빠 차의 카시트도 물론 걔도 완전 베이비는 아니고, 중간 단계지만 이걸로 바꿨으면 해서 일단 #부스터는 정했는데 부스터도 가격이 천차만별이고, 시트만 있는 것도 있고, 등받이가 있는 것도 있고, 헤드? 있는것도 있고, 너무 많았어. ...........하지만, 나는 고민하지 않아. 일단 모양을 보고 우리 5살짜리 도단이가 탈 것 같은 아이로. 제일 중요한건 배송이 빨리와서 내가 결정할 때 바로 설치할 수 있는걸 골랐어.그게 바로, #토도비브스타 #토도비 주니어 카시트 ♥ 쿠팡로켓과 우라ㅋㅋㅋㅋㅋㅋㅋ 주문하고 새벽에 온다. 형은 자기가 설치한다고 했지만, 나는 능동적인 인간, 내가 혼자 합니다.다섯 살짜리 아들의 스펙은 110cm 남짓, 몸무게는 20kg 남짓. 사실 주니어 카시트를 탈 정도의 나이와 스펙은 안 될 것 같지만, 그래도 너무 비좁은 카시트를 거부하는 것보다는 나을 것 같았다. 쿠팡아자 씨가 가져다 준 제 부스터 시트 안녕!

제 미니 붕붕이는 이제 나이를 먹었는데 검색해보니 2010년식 이후 출생차는 ISOFIX가 있다고 하는데 구입하던 날 밤에 차에 가보면 이런 게 이상한가요?손을 집어넣어보니 철근이나 이런게 잡히죠? 아니면 대체 뭘 사야할지 아이소픽스가 없는 부스터를 사야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있어서 됐어요. 아이소픽스 부스터에서 득템
- 이런 시트와 등받이가 들어있네요.

- 일반차 안전벨트를 어린이에 맞게 사용하기 위한 벨트클립? 똑같은 게 같이 있어. 시트에 부착.
-이것도굉장히좋다. 컵 홀더가 옆에 있는 ㅋㅋㅋㅋㅋ 하나만 있어도 되는데 양 옆에 하나씩, 두 개나 있어서 더 좋았어요! :)
- 이 유아용 카시트는 자동차용 카시트(전용)로 토드비의 뉴 코쿤 #ISOFIX 부스터 카시트입니다.
이 부분을

여기 연결하면 되는 거! 무서워.시트 들고 죽을 뻔했어좋았던 거는 설치할 때 굳이 이 철사? 같은데도 보이지 않아도 쉽게 꽂을 수 있다는 것이다.
- 부스터의 아랫부분에 아 버튼을 눌러 앞으로 누르면 아이소픽스와 연결되는 막대가 나온다.
- 이렇게 계속 빼서 차에 고정시키면 되는데.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고정하면 된다.
바로 이렇게. 하지만 두둥 여기까지 해보면... 등받이를 안 끼는 거?쿠쿠쿠쿠

- 다시 떼고 등받이를 끼워서 - 손에서 설치했어등받이는 뉘어서 일으키면 된다. 안직
그렇게 쉽게 설치했다고 축하한다. 컵홀더도 양쪽에 있어서 얼마나 편해요 운전석 조수석 뒷주머니는 물통이 너무 부글부글해서 못넣었는데 이게 있어서 너무 좋잖아 >_< 아직 컵은 안넣어봤는데.. 컵에 들어가기에는 좀 낮아 보이는데 이게 어디죠?

-이렇게 설치를 너무 잘해. 역시 오빠를 기다리지 않고 혼자서 하길 잘했다. 자축하다가설명서발견.먼저설치하고난후설명서를보면내가쓴게얼마나맞는것같은데.

- 아이의 안전벨트 착용모습과 벨트클립 부분이 뭔가 우와... 뒷모습을 보면 시트 뒤에서 클립이 나오죠?
내가 설치한 건 클립이 여기 있는데wwwwwwww로 결국 다시 떼고 등받이까지 따서 클립 뒤로 잡고 다시 등받이 설치, 마지막으로 부스터 설치까지 다시 더했다. 뭐 그래도 너무 쉬웠어 혼자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하나도 어렵지 않아요.아이소픽스에 고정할 때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제대로 꽂아야 하고 반드시 흔들어줘야 한다. 끝까지 안 들어가면 시트가 흔들려.
그렇게 완성 #내화내성 #내화내성부스터카시트 #부스터카시트 설치 완료♥

벨트 클립은 일단 아이에게 해봐야 알 것 같아서 대충 제가 봤을 때 이 정도면 될 것 같아서 넣어놓고
빈티에 안전벨트도 입어봤어. 너무 만족했어. 요즘 어린이집에서 안전교육을 받는 도단이는 벨트 매세요 라고 자주 말하지만, 그 전까지는 허리띠를 하면 아이의 얼굴이 -_-..그렇게 되어 어려웠지만 지금은 잘 해 줄 수 있다.



"그리고 효자는 할머니한테 가겠다고 자기가 타고 다니는 거야"엄마가 도단좌석을 만들어놨는데~ 하고 반색을 하고 앉았어.확실히 시트가 높아서 내 자리가 마음에 드는 것 같고, 전체적으로 감싸는 타입의 카시트는 등이 움푹 패여서 창문을 보기 위해 계속 밖으로 몸을 빼고 걸터앉아 있는 느낌이었는데, 이건 그런 느낌이 없어서 그런지 무척 잘 앉아 있더라고.

- 벨트 클립은 일단 아이로 탄 다음 다시 조금 수정해주면 잘 맞는다. 드단도 벨트가 안정됐는지 풀어 달라고 하지 않고 자신의 몸을 앞으로 내밀고 뒤로 가서는 몇 번 했다. 움직일 줄 알고 엄청나게 무난하게 드라이빙을 즐겼다.빨리 바꿔 줬으면 좋았을 텐데, 도단이가 육아일기를 계속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정말 아기 시트 때문에 무척 고생한 우리 가족ㅠㅠ 아이가 커서, 조금 다른 디자인의 아기 시트를 실을 수 있어서, 이런 기쁜 날이 오는구나.♥우선 내 차에 이게 있으니까, 이게 안정적이고, 잘 타면 오빠 것도 부스터로 바꾸자.토드비 부스터의 카시트가 좋은 것은 등받이를 나중에 잡을 수도 있다는 것인데, 탈 때는 무척 편해 보였는데 사진으로 보니 등이 좀 불편해 보인다. 뭐 점점 더 편하고 안전한 방향으로 바꿔가야겠지ww

오늘도 큰일난 꽃집 아줌마는 ㅎㅎㅎ 조금 있다가 애들 픽업하러 가요 운전을 시작하면 가야 할 곳이 이렇게 많을 줄이야 참 신기하다








토드비 부스터 주니어 카시트: 5세 아들을 위한 ISOFIX 카시트 장착!#내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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