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단] 음성모빈관, 멍게 다른 도가니탕, 갈비탕을 즐긴 생극 맛집

 따끈따끈한 뚝배기 한 그릇으로 추위를 잊게 한 음성군 생극맛집 모빈관!

수레 등산의 날 추위와 배고픔을 잊게 한 음성 생극 맛집 모빈관을 소개합니다.

생극면 행정복지센터 건너편 큰 도로변에 인접한 음성군의 모범음식점입니다


음성(陰城)은 청결고추, 해돋이복숭아, 수건장수박, 음성인삼 등 양질의 농산물이 생산되는 특산물의 고장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있어 2017년 농림축산식품농촌 융복합산업지구 구조성사업으로 선정된 음성 들깨입니다.
"생극면, 원남면, 금왕면에 들깨작목반이 결성된 이후에는 들깨를 집중적으로 연구, 생산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음성 들깨 전국 음식 경연대회가 열렸는데, 당시 대상의 주인공이 바로 모빈관이었습니다.
학생부와 일반부로 구분되며, "각각 17개 팀이 경연을 벌인 행사에서 들깨삼계탕, 전병, 연마침으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가게는 매우 넓었습니다. 입식테이블의 홀과 좌식테이블의 방이 같습니다.
2020년 들깨 유통업 및 창업 지원 사업 대상, 음성들깨 맛집 현대화 지원 업소를 알린 모빈관의 메뉴는 다양합니다.
등심, 갈비, 삼겹살 등 육류 갈비찜, 전골, 도가니탕, 갈비탕 등의 전골과 국물 음성 들깨로 조리된 들깨 곱창 전골
겨울철 계절메뉴인 황태국물김치찌개, 돌솥정식 등 일반음식까지 선택의 폭이 매우 넓습니다.
다양한 메뉴와 마찬가지로, 원산지 표지판에도 2페이지의 알림판이 가득 차 있습니다.

그 중 산행으로 차가워진 몸을 녹이기 위해 뜨거운 갈비탕과 도가니탕을 주문했습니다.
먼저 총 7찬이 세팅되고, 얼마 후 펄펄 끓는 뚝배기 두 개가 놓였습니다.
총 7찬의 경우 김치만 3가지로 숙주와 마늘볶음, 신선한 노지시금치무침이 함께 나왔습니다.
인공조미료는 최대한 자제하고 재료 본연의 맛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김치맛이 독특해서 시금치무침이 너무 맛있어서 더 먹게 되었는데 주문과 동시에 바로 담가주네요.
식사메뉴는 물론입니다.모든 반찬은 전국 들깨 길게 경연대회 대상에 빛나는 손끝으로 완성된다고 합니다.
도가니를 고아 만드는 보양 음식으로 칼슘이 많아 어린이와 임산부, 노인에게 좋은 음식입니다.특히 무릎이 약한 분이나 뼈가 닳은 분에게는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 등산 후 메뉴로는 최적입니다.
국물은 담백하고 삶은 도가니가 아주 부드럽습니다

도가니탕에 이은 또 하나의 메뉴는 갈비탕입니다.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실패할 수 없는 가장 대중적인 요리입니다.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맛에 있어서도 민감한 메뉴이지만 당면은 쫄깃하고, 고기는 부드럽고, 국물은 아주 진합니다.냄새도 거의 없고서는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도가니탕은 부드럽고 입안에서 살살 녹고 당면은 식사가 끝날 때까지 탱탱한 식감이 지속되며 갈비탕 고기는 매우 쫄깃합니다.


요리대회의 대상을 알린 음성군 모범음식점 모빈관 식사는 반찬 7종인 도가니탕, 갈비탕도 매우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다음은 들깨 요리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운영시간 : 10:00 ~ 22:00 충청북도 음성군 생극면 음성로 1647이상 음성군 소셜미디어 기자단 이민숙이었습니다.(*) 글사진 음성군 소셜미디어 기자 이민숙(두 공주와)님 http://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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