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어난 곤지암 맛집 L IST
안녕하세요 후근이에요!주말에는 광주에 사는 친구를 만나러 갔다가 유명한 곤지암 맛집에서 점심을 얻어먹었습니다.푸짐한 메인요리와 함께 푸짐한 반찬까지 제공하여 매우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겼던 곳입니다.
1. 청국장 보리밥 떡갈비 정식 14,000원 유기농 쌈정식 14,000원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경충대로 581 주소 :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경충대로 581 운영시간 : 10:00-21:00 연락처 : 031-761-3313
이날 다녀온 정국 찬과 보리밥은 곤지암역에서 500m 정도 떨어져 있었어요. 걸어서 8분이면 닿을 수 있는 거리여서 접근성이 매우 편리했다.간판도 크고 상호가 쿡쿡이라고 쓰여져 있기 때문에 알기 쉬웠습니다. 전방에 주차장이 펼쳐져 있기 때문에, 차로 오는 것도 편리할 거라고 생각해요.이어서 입장한 내부는 예상보다 훨씬 넓어 단체손님도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모든 테이블이 먼지 하나 없이 깨끗하게 닦아 위생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곤지암 맛집입니다.한쪽에는 유아용 의자도 편다 *씨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런부분에서가족단위고객을배려하는사장님의마인드가훨씬 돋보이게됩니다.이 자리에 앉은 저희는 곤지암 맛집의 메뉴를 스캔해 보았습니다. 단품으로 시킬까 하다가 이왕 여기까지 왔으니까 푸짐하게 먹자는 생각으로 절약세트를 주문했어요.잠시 후, 다양한 나루의 반찬이 먼저 배달되었습니다.컷마다 담을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수가 있었기 때문에 보고 있는 것만으로 입이 다물어졌습니다.항아리 속에는 반들반들한 강된장이 담겨 있었어요.색이 너무 짙은걸 보니 주방에서 직접 만든게 틀림없어요.가장 중요한 밥도 1인 1개로 준비됐습니다쌀과 보리가 5 대 5 비율로 들어 있어 어떤 식감을 자랑할지 기대가 커졌어요.재빨리 밥 위에 반찬을 하나 둘씩 올렸어요.많으면 많을수록 풍미가 좋은 것 같아서 아낌없이 팍팍 던졌습니다.
거기에 고추장을 풀어서 비빔밥을 만들어보기로 했어요고소한 참기름까지 넣어주니 침샘이 제대로 자극되는 곤지암 맛집이었습니다.그냥 먹을까 하다가 화룡점정으로 강된장도 넣어봤어요그 상태에서 섞어보니 비주얼도 냄새도 매우 환상적이었습니다.참다못해 빨리 한 숟가락 뜨다 먹어서 먹어봤어요.신선한 산나물과 보리밥에 감칠맛이 듬뿍 배어 눈이 휘둥그레지는 조합이었습니다.그 와중에 주 메뉴인 수육도 나타났어요표면에 육즙이 도톨도톨한 것이 보여서 육질이 훌륭하다는 것은 그냥 알았습니다.처음 입은 같이 나와서 무말랭이 하나 올려서 도전해봤어요.입에 넣는 순간 고기는 쓱 녹아서 반찬만 아삭아삭 씹히고 되게 흥미로웠어요한 번은 밥 위에 얹어서 맛보고 라고 했습니다만, 이것이 곤지암 맛집의 베스트였습니다.짭조름한 비빔밥에 담백한 포인트를 더해 맛 궁합이 탁월했습니다또한, 메인 메뉴인 투 루치기도 등장했습니다.고기와 야채가 붉은 색을 띤 양념에 볶고 있기 때문에 식욕이 당기는 것을 느꼈습니다.젓가락으로 집어서 먹어보니까 색깔에 비해 덜 맵고 만족스러웠어요냄새와 향기도 전혀 느낄 수 없기 때문에 어째서 이런 맛을 표현해 주었는지 존경했습니다.그냥 먹어도 됐지 우석 역시 쌈 싸먹는 게 최고였어요.확실히 포만감도 배가 되고 바로 만족스러운 표정이 되었습니다.
떡갈비 역시 비주얼이 장난 아니어서 곤지암 맛집은 안 되는 메뉴가 뭘까 했어요.특히 듬뿍 담은 소스가 너무 맛있어 보여서 다시 입맛이 당기는 기분이 들었습니다.식기 전에 한 조각 슥슥해서 입속으로 직행시켰어요너무 부드럽고 짠 맛이 자랑인지 순식간에 다 없어졌어요.국에는 청국장이 있었는데 큰 솥이 들어 있어 깜짝 놀랐다.국자로 떠보니 건더기라도 한 아름다운 것이 보여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배가 부릅니다.각각 작은 접시에 옮겨 홀짝홀짝 마시다 하고 곰곰하고 고소한 게 제 스타일이었어요.결국 배부르다면서도 냄비 밑바닥이 보이게 살살 긁어먹었어요.마지막에는 디저트 코너에서 가져온 주전자로 입가심까지 해주셨어요합리적인 가격에 알찬 시가를 자랑하는 곤지암 맛집이기 때문에 앞으로 자주 와볼 생각입니다.
2. 공릉동 멸치국수 3,500원 비빔면 5,000원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곤지암로50번길 21 주소: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곤지암로50번길 21 영업시간: 09:00 - 19:30 연락처: 031-768-2015
저녁식사는 간단하게 국수로 때울까 하여 공릉동 멸치면을 방문하였습니다.곤지암터미널에서 5분 거리에 있으며 다양한 면 요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옛 맛을 그대로 진하게 우려낸 멸치 육수를 사용해 먹는 순간, 쉿 하는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3. 초가삼겹살 삼겹살 12,000원 목살 12,000원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신대길 61
주소 :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신대길 61 운영시간 : 10:30 - 22:00 연락처 : 031-766-2231
다음날 고기가 먹고 싶어져서 신대리에 있는 초가삼겹살에 가 보았습니다.품질이 좋고 신선한 육류만을 취급하는 곳이라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맛이 최고입니다.함께 나오는 반찬들도 전부 정성껏 만들어 곁들여 드시기 좋습니다.4. 대영 생막창 돼지막창 14,000원 소막창 18,000원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경충대로 75 41층 주소 :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경충대로 75 41층 영업시간 : 16:00 - 01:00 연락처 : 0507-1321-8565
친구 추천으로 간 태양생 막창에서는 대구식 생막창을 맛볼 수 있었어요.손질을 깨끗이 해서 내놓기 때문에 냄새, 냄새가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매콤달콤하게 볶은 장아찌를 특제소스에 듬뿍 찍어먹으니 맛과 식감이 완벽하여 만족스러웠습니다.
5. 메종도종아메리카노 3,500원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평촌길 12-41 메종도종아주소 :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평촌길 12-41 메종도종아 영업시간 : 08:00 - 21:00 연락처 : 0507-1327-2028
마지막은 곤지암 IC 부근에 있었던 메종도정아로 갔어요가게가 넓고 깨끗해서 오래오래 편하게 머물기에 좋았습니다.빵과 디저트 모두 주방에서 직접 만들기 때문에 특별한 풍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았는데 주관적인 느낌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