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어교육도시 꿈에 그리다 다아파트 분양 공지
요즘 장마철에 들어서 매일같이 비가 내리네요.. 요즘같은 시기는 푸른 하늘이 그립기만 합니다.
오늘은 제주곶자왈근처에 있는 제주영어교육도시에 한화의 꿈에 그리던 분양소식이 있어서 안내하려고 합니다.최근제주도부동산은잠시침체기를벗고전국투자자들에게더악재가되었던미분양도많이해소되고있으며기존입지가좋은곳은집값이많이오른상태라고합니다.집값이부진한데다비조정지역이기때문에투자자들의관심이모인다고합니다.
그중에서도 입지적으로 특수성이 있는 영어교육도시에 분양된다는 소식은 반가운데.제주영어교육도시는 해외유학으로 인한 외화유출과 기러기 아빠들의 가정문제 등에 대한 해결책으로 2009년부터 개발되었습니다.목표는 2021년까지 총 7개의 국제학교를 유치하여 9,000명 정도의 학생수를 목표로 추진되었는데 현재는 노스탕동 칼리지(NLCS), 브랜섬홀아시아(BHA), 한국국제학교(KIS), 세인트존스베리(SJA) 등 총 4개의 학교가 설립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한 학교에 약 1,200명 정도의 학생이 다니고 있는 상태이고, 네 학교에 총 4,000명 이상의 학생이 교육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지난 5월 17일 미국계 학교 1곳과 영국계 학교 1곳이 MOU를 체결했습니다. 교육청과 협의 후 승인여부의 결과가 나오겠지만 추가적으로 2개교가 설립되면 주택공급이 부족할 것으로 보입니다.시기에 맞추어 한화의 꿈 에 그린이 분양된다고 하니 기쁜소식입니다.한화꿈그린은 제주영어교육도시 내에서 유일하게 중대형 평형대로 공급되고 있으며, 전세대 필로티 구조로 습도가 높은 제주도에서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4층 건물에 대당 2대 정도로 주차 걱정도 없습니다.현재 2대의 셔틀버스가 있어 어린이 통학에 편리함을 주고 있으며 헬스장, 작은도서관, 독서실 등 입주민들의 여가생활과 건강관리도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다른 단지와는 평형대에서 중대형으로 차별화돼 희소가치도 있고 영어교육도시에는 몇몇 아파트 단지가 있지만 메이저급 브랜드는 유일하게 한화의 꿈에 그리기만 했습니다.영어교육도시에아이를가진분이라면입학부터보통10년은거주해야하는부분이있기때문에아이가자랄수록큰평형대를선호한다고합니다.
제주 한화꿈그린은 2019년 상반기에 입주하여 민간임대로 모집 후 얼마 전부터 분양전환을 하고 있으며 회사 보유분을 특별 분양한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자세히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용면적 153㎡(구 54평)와 130㎡(구 46평) 2가지 타입으로, 153가지 타입으로 분양이 완료됐고 130㎡의 일부 가구가 분양되고 있습니다"
넓은 거실과 개방적인 주방에 남향으로 배치되어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고 견고한 설계로 편리한 생활을 하실 수 있습니다.방은 총 4개인데, 작은 방을 2개로 합한 방 3개의 구조도 있습니다.
보통 큰 방을 많이 하지 궁금해 하시는데 제주영어교육도시의 꿈에 그리던 아파트의 큰 방은 넓은 면적의 방에 발코니, 파우더룸, 욕실, 드레스룸으로 생활동선을 최대한 적게 설계했습니다.사진의 샘플하우스는 방 4개로 구성된 가구입니다. 작지 않은 작은 방이 3개 구성되어 있고, 10년 정도 거주하기 때문에 성장하는 아이를 생각하면 매우 좋아합니다.
또한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알파룸과 세탁실과 부엌 사이에 펜트리가 설치되어 있어 편리한 수납이 가능합니다.
제주영어교육도시의 꿈에 그리던 아파트 샘플하우스는 코로나19로 방문예약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방문 전 방문일과 시간을 정해놓고 방문해주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