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지 횡성한우 직판장 '한우성'

 지난 주말 저녁에는 친구가 찾아왔고 전이라고 하는 횡성한우직판장의 맛집을 방문했는데요.한우1++등급이상만 취급하며 합리적인 가격이라 저만 알고 싶은 곳입니다.

한우성 식당은 둔내역과 굉장히 가까운데요. 차로 약 1분 만에 이동하고 있었어요단독으로 사용하는 건물이 크고 화려해서 바로 알아봤고 가게 앞에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어서 차를 몰기엔 너무 편했어요.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고원로 218 상호 한우성 주소 :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고원로 215 전화번호 : 0507-1377-0007

입구 옆에 테라스가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웨이팅이 있을 때는 앉아서 기다릴 수 있었고 식후에는 잠시 소화도 할 겸 쉬었다 가기에도 안성맞춤이었어요.
들어가면 제일 먼저 정육코너가 포장판매는 무려 30%나 할인하고 있거든요.
원산지 표시도 철저히 해서 믿고 먹을 수 있었는데고기는 모두 국내산 한우로 되어있기 때문에 멀리서 온 보람이 있네요.
횡성한우직판장 맛집을 찾아온 유명인사들도 많았습니다.액자에 사인이 걸려 있기 때문에 보는 것도 기대가 됩니다.
입식과 좌식이 균형을 이루라. 다른 자리를 골라서 앉았어요.다다미방 공간은 테이블이 서로 넓게 떨어져 있어 이동에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저희는 정육코너에서 사실 전에 등심과 안심 그리고 갈비뼈 위의 살을 골라왔거든요.깔끔한 상차림은 비용도 따로 없었지만 푸짐한 양까지 있어서 매우 만족했다고 합니다.
먼저 샐러드로 입가심부터 해주셨는데신선한 야채와 어우러진 새콤달콤한 드레싱을 이식하기 전 입맛을 탄탄하게 끌어올렸어요.
그 옆에 오이장아찌도 먹었거든요오이 특유의 상큼함이 입안에 가득 차 있고 새콤달콤 맛이 스며 있어 곁들이는 반찬으로 최고였습니다.
횡성한우직판장에있는곳 의 파전(韓國전통음식점)입니다. 파의 매운 맛이 잘 어우러져 얼큰한 고기와 찰떡궁합이었습니다.
열무로 만든 장아찌도 있었어요둘 다 아삭아삭하고 식감이 살아있으며, 그다지 자극적이지 않아서 한우의 맛을 해치지 않고 딱 잘 어울렸습니다.
잘 익은 깍두기도 반찬으로 나왔습니다.숙성도가 좋고 새콤달콤한 맛이 강하고, 무 자체가 달콤한 것인지 입에 잘 맞거든요.
상쾌함으로 한 덩어리가 된 백키 회초리도 있었어요. 스프까지 나오므로 입안을 신선하게 하고, 무엇보다 지방이 많아 잘 젓가락이 향했다고 합니다.
심이어 횡성한우직판장의 맛집은 진한 된장찌개까지 서비스하고 있습니다.국물처럼 가득 들어있는 것에 떠먹는 맛이 대단했어요.
그냥 된장보다 깊고 달달하고 맛이 남달랐어요집안 된장의 풍미가 그대로 남아 있어 밥을 비벼먹으면 최고의 맛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직접 골라온 등심부터 먹기로 했습니다 두께가 얼마나 두꺼웠는지 물었을 때 그 무게를 잊을 수가 없었어요. 지방도 적당히 끼어 있어서 침이 나올 것 같아요.
표면을 노릇노릇하게 구워낸 후 반으로 잘라봤는데 내용물이 보기 좋게 분홍색이 되어 있었어요.
생고추냉이를 곁들여 맛보면 얼얼한 듯한 떫은 맛이 코끝까지 퍼지며 짜릿함과 동시에 육즙이 살아나도록 도와줍니다.달게 스며들어 보니 고기 맛이 확 살아났어요.
이번에는 횡성한우직판장의 맛집에서 안심하셨습니다.마찬가지로 두께가 손가락 하나 넘는 정도로, 세련되게 퍼진 마블이 대단했습니다.
여기서는 일반 소금이 아닌 옻칠 미세금을 제공하고 있는데요.7가지 맛이 난다고 하셨는데, 일반 소금처럼 짜실 뿐만 아니라 후추 향기도 돌고 여러 가지 감칠맛이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백김치와 함께 드시면 식 감이 다 막혀서 입이 즐거워요한층 더 새콤해지는 과즙이 한층 안정감을 더해 줍니다.
보자마자 육질에 반해버린 갈비뼈 위의 살입니다.사장님이 육가공사 자격증을 갖고 계신 분이라 확실히 손질이 잘 돼 있어 감탄했어요.
역시 금방 숯불에 구워질 것 같은 모습이 자랑입니다고추냉이를 곁들이면 매운맛이 단맛을 더하고 고소한 육즙이 일품이다.
파전과 갈비뼈 위의 살코기 의 조합은 최고입니다.파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고기의 진한 달콤함을 더욱 끌어내 젓가락을 놓을 수 없는 맛이었습니다.
횡성한우직판장의 맛집 냉면으로 식사의 마지막을 장식하고 있다.차가운 날씨에도 국물을 조금 넣었기 때문에 촉촉하게 비벼먹을 수 있고 새콤달콤한 양념도 각별했습니다.
여기에 한우를 올려서 먹으면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쫀득쫀득한 식감이 어우러져 산뜻하고 담백한 맛이 인상 깊었습니다.
시원한 물냉면을 먹은 적도 있어요국물에 얼음이 동동 떠서 삼키면 시원하고 말끔히 치워지는 기분이었어요.
횡성한우직판장 맛집은 지금까지 가본 적이 있는 가성비 톱5 정육식당입니다.드라이브를 하는 김에 횡성을 들으시는 분은 하성의 필수코스입니다.


바가지 씌운 횡성한우직판장 '한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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