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시간 참 빠르다.
시간 빨리 간다 이제 11월
일단 9, 10, 11월은 신기한 달이었다.일생에 겪지 않아도 되는 일을 겪은 달.시간이 지나 2019년 이 3개월을 떠올리게 되면 나 혼자 낄낄거리게 되겠지
매일이 똑같다. 그런데 또 매일이 바쁘다.주어진 시간은 오후 3시까지 자유시간 그때까지 나는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지인들을 만나고 지낸다.
우리들은 친구다. 그것도 간절히 부모님께 의의를 표시다. 땅을 칠 때는 어떨지 몰라도 그 밖의 시간에는 서로 없어서는 안 될 절대적인 존재.
혜민 씨는 취미가 뭐예요?음... 답이 바로 안 나오네요.즐기던 운동조차 재미를 느끼지 못하던 시기에 지인이 제안한 @플라워클래스 현재 3개월째 취미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옷, 옷, 어렸을 때부터 옷이 되게 좋았다고 한다.# 언더스토리즈
방이동 굴매거리의 숨은 맛집을 찾아 육화식당, 통일, 서두산(딤섬), 별미곱창 브런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식만 찾는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인간 관계는 아직 갈 길이 멀다 것을 알지만, 여러가지 경험으로 나도 조금은 보이기 시작했다.내게 스트레스를 주는 알리칼리(전라도 사투리) 관계는 점점 멀어지면 된다.정이 많아 늘 끝까지 고생했지만 막상 해보니 이렇게 홀가분한 일도 없었다.
매주 목요일 취미반 앞 생이 준비해 주신 마카롱(감사합니다), 이것마저도 감각적인 저희 디자이너!꽃이 이래서 좋아차가웠던 이 공간을 깨끗하게 채워주기 때문에왜 이렇게 예뻐 너네
대학 동기를 만났다. 단지 동기 아니야, 우리는꾸준히 사귀고 있는 친한 친구! 2004년에 만난지 지금까지 도대체 몇 년이지?진짜 이러다 셋이 같이 여행 간다
신랑이 생일 축하한다고 미리 예약해둔 포시즌스 호텔 서비스도 좋고 시설도 좋고 선물은 어디 있어?! 쿠쿠쿠
이 추위가 시작된 10월 중순, 추위를 못 타는데 감기까지 걸려서 큰일이야옷은 가볍게 엉터리를 하는 최대한, 그리고 차로만 다녀야 한다.더운것도 싫지만 추운건 더 싫어.
여기가 미사이 퀄리...글 ₩,!?동서와 수다 떠는 시간 ㅋㅋㅋ 동서와 오빠가 사이가 좋다니 말도 없어 정말 행복한 우리!행복하게 된 지금처럼1주일이 생각보다 빨리 지나간다이번 주는 핑크 핑크로 화려하게평소 거베라를 너무 좋아했는데 집에서 활짝 핀 큰 장미를 보니 마음이.(웃음) 이번에는 장미가 거베라를 이겼다.
이 코트 작년에 팔까 하다가 그만둔 상품 "아주 만족스러운 코트인데 이젠 고민하지 말고 좀 더 올려야지"
지금 시간은 새벽 3:11 [잠 좀 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