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할 수밖에 없는 여수 반찬 가게

 


얼마 전 여수반찬점에서 유명한 도자기 반찬이 주문된 맛있는 반찬이 이렇게 배달되었습니다. 여수여행을 갔다가 호텔 글램핑에서 바베큐와 함께 먹으려고 우연히 들른 곳인데, 매우 친절한 사장님과 직접 반찬을 만드는 모습을 보고 믿을 만한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바비큐랑 같이 먹어보고 맛에 반해서 택배까지 주문했어요. 이렇게 맛있는 게 나 혼자 못 먹으니까~


가게 안과 반찬 종류
처음에는 그 고장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반찬을 몇개 사려고 여수에서 반찬가게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고르고 있는데 어머!~ 종류가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어. 예쁜 젊은 사장이 뚱뚱하고, 행사도 많이 하셨더라고요 내가 간 날은 15000원 이상 현금 구매 시 반찬 1팩 서비스였는데 7월에도 이 행사는 변함없이 김치 재료 행사를 하고 있다.네.
전복 장아찌랑 새우장 기름장~ 고급 반찬이 나왔습니다 전복의 창자는 짜지 않고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직접 담그는 파김치를 보았다 라모노가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저녁에 호텔에서 바베큐를 먹는다고 생각하니 파김치와 먹으면 딱일것 같아서 바로 포장했습니다. 신선한 파김치를 보고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가 없더라구요. 이날 파김치와 삼겹이 먹은건 비밀로 안해ㅋ



너무 정성스럽게 포장돼 있어서 옆에서 지켜보면서 젊은 사장님한테 생활을 배우게 됐거든요 이렇게 포장하면 절대 새는 법이 없죠 갈치젓도 정말 맛있었어요. 배추김치,갓김치,파김치,알타리등배추김치의종류도많이있었습니다.

생선구이나 숙주~ 생선구이는 위 손에 굽는 기술도 필요하지만, 집에서 한 번 구우면 집안의 연기에서 생선구이 냄새가 몸에 배어 정말 괴롭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사서 돌아가면 좋겠네요. 저는 지금까지 생선구이는 외식뿐이라는 생각이었는데, 생선구이를 보고 얼마나 기뻤습니다. 우리 남편과 아들의 별명을 고양이처럼 좋아하는데 생선이 너무 맛있게 구워지네요. 콩나물도 겉보기에는 멀쩡해 보이지만 아삭아삭한 맛은 왜 맛있는 거야~뭐, 콩나물 삶는 것도 기술 아니겠어요?
저도 정말 먹고 싶어요. 특히 요산적으로는 명절 때 밖에 먹을 수 없습니다만, 지금은 걱정 없습니다. 여수반찬점 옹기밥반찬이 있으니까~



가격표 확인
가격도 한눈에 알 수 있게 코디에 예쁘게 세워놨어요. 실제 구매할 때마다 가격이 얼마인지 궁금하지만 일일이 물어보는 것도 눈치지만 이렇게 체크해 두면 좋거든요. 종류가 정말 엄청나게 크죠? 가격도 천원부터죠.



사장 마인드
친화력이 최고인 사장님이 저에게 일일이 설명을 해 주시네요 예쁜 사장님 설명도 너무 잘하시고 끌려들게 되거든요~ 이런 야무지게 만드는 법에서 옹반 반찬도 얼마나 잘 운영되고 있는지 짐작이 어렵지 않습니다. 자신만만한 모습은 짱에 대한 자신감으로 가득차있어 믿음직!!~
















꼬막 같은 것도 아주머니들이 직접 캔 것을 바로 만든다는 이야기를 듣고 와~감동했대요.



선물용 떡 아침 파랑
이게 뭔가 했더니 갓 나온 떡과 아침에 파란색 선물 세트네요 말랑말랑하고 맛있을 것 같아서 저도 사오고 싶었어요. 간단한 선물을 받으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선물하는 사람의 센스가 듬뿍 담겨있는 선물입니다
주인이 먹고 싶어하는 찬밥 몇 가지하고 제가 정말 먹고 싶었던 파김치 등 몇 가지를 주문했더니 가까운 거리인데도 불구하고 아이스박스에 싸 주었습니다. 아이스팩 대신 꽁꽁 얼린 식혜를 넣어주는 센스~! 보냉제 속의 물질은 완전히 공해물질이라고 하잖아요. 음식 재료도 좋고 환경까지 고려하니 정말 최고! 물론 식혜는 제가 냈지만~ 식혜의 맛도 친정어머니가 해주시던 맛이었습니다.
찬사를 들고 신나서 인증샷!~ 불량주부의 차량용 반찬이 많다.신난다!~ 참참, 참독에서 사용하는 기름은 옆집 역전 참기름에서 짠 것을 사용하는 것도 감칠맛과 신선도의 차별화를 꾀하는 것!



글램핑으로 마구 잡아먹는 것
그리고 라마다 호텔에 와서 와인 파티를 열면서 반찬을 많이 내놨거든요 찬이를 이렇게 많이 빼놓으면 왜 이렇게 행복해지냐고!역시 먹을게 많아야 즐겁다고 하더군요.
굴젓을 밥에 한 그릇 태워놨대요 젓갈류는 이렇게 많이 올려서 먹으면 안되는데 너무 먹고 싶어서 괜히 식탐을 부렸대요. 그리고 짜지 않고 이렇게 많이 먹어도 되더라고요 쇼유즈케는 새우를 삶아서 고기 간장조림처럼 만든 것이라고 하는데 그 맛이 또한 일품이었어요. 지금까지 생새우장은 많이 먹어봤지만 이렇게 구워 만든 장새우장은 처음인데 아까 사장님 설명이 이건 우리 반찬이에요. '다른 건 없어'라는 말이 생각났어요. 현지인의 특별한 반찬! 매력 있잖아요 그리고 색다른 맛이었기 때문에 오~ 이랬거든요우연히 들어왔을 뿐인데 이렇게 맛있는 곳을 찾다니~ 여수뿐만 아니라 전국 택배도 가능하다니, 이렇게 맛있는 여수반찬점을 알게 된 것은 주부로서 행운입니다!!~ 생각해 보니 남편과 둘이서만 이 맛있는 반찬을 먹은 것이 미안해서 아들이 좋아하는 것을 이번에 택배 주문해 보겠습니다.



택배주문-식탁차림
게장이랑 전복장도 주문했어요 사장님처럼 저도 크게 사거든요~ 게장을 먹어본 입맛이 까다로운 아들, 앞으로는 간장게장은 꼭 여기에 주문해달래요. 짜지도 연하지도 않은 전복 창자도 너무 잘 먹어서 여름철 보양식을 먹은 것 같아 엄마로서 든든합니다.
이렇게 해서 대접을 해놨습니다. 꼬막은 역시나 아주 신선한 맛이 그대로 전해져 오기 때문에 바삭바삭 해치우곤 새우간장조림은 짜서 여러 번 나눠 먹었습니다. 깻잎이 너무 맛있어서 손이 계속 가는 거예요. 오징어 무침도 왜 맛있냐고!!~양념솜씨가 최고네요 역시 전라도의 솜씨라고 생각했던 곳~
마늘줄기, 꼬막, 오징어줄기, 깻잎 등 얼마나 맛있는지 우리들 눈 깜짝할 사이에 클리어하네요!!~ 잘 먹는 모습이 어찌나 좋았는지~



그리고 삼겹살 파티도 해봤습니다 삼겹과 파김치는 정말 환상적인 조합이래!~ 저도 글램핑으로 삼겹이랑 파김치 많이 먹었는데 우리 아들도 역시 아주 맛있게 먹네요. 정말 맛있었던 여수반찬점 옹기반찬을 칭찬하지 않을 수 없네요~

전라남도 여수시 공화북6길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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