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ed In 링크드인을 통해 미국 회사 섭외 받은 방법 - 아마존 본사 헤드헌팅 연락 온리뷰

 

컨설팅 회사에서 2년 이상 끌린 후 몸도 마음도 지친 저는 미국에 있는 IT기업의 개발직으로 이직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콜도어플라이도 하고 있는 동시에 만일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링크드인도 적극적으로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학생 때부터 기본적이거나 잉크토인 프로필은 계속 갱신하고있었습니다.제work experience(인턴 포함)는 당연히 다 나열해 놓고 개발직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어서 사용한 framework라고 언어를 적어 놨습니다.예전에는각경력마다이력서처럼짧게설명을작성해놓은적도있었는데지금은내려간상태입니다.
스킬 섹션에는 자주 사용하는 언어 framework를 자세하게 나열해 놨습니다. 스킬 키워드로 리크루터가 검색해서 들어오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스킬 섹션도 자주 업데이트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링크드인에는 "현재 구직 중"임을 알리는 옵션이 있는데 본인이 구직하고 싶은 직무, 장소, 희망입사 날짜 등을 기재해 둘 수 있습니다.
이 옵션을 누구나 확인 가능하도록 공개 설정할 수 있고 링크드인 내에 recruiter product를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만 공개할 수 있도록 설정도 가능합니다. 저는이직을결심한후현재구직중이라는옵션을체크해놨습니다
잠시 후 게임 개발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알 것 같은 유니티가 처음으로 리크루팅 연락을 해왔습니다
리크루터가 저의 ARVR 개발 관련 경험을 보고 "현재 UNI.T에서 고용하려는 개발자 포지션에 적합한 것 같습니다" 라고 전화로 말 걸자고 했습니다

리크루터에게 전화해서 나의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나누었고 저 또한 현재 UNITE에서 고용하려고 하는 직무가 무슨 직무인지, Tech stack이 무엇인지, 그리고 고용하는 팀은 무슨 프로그램을 만드는 팀인지 등을 물어 보았습니다.업무는 제 관심사와 가까웠지만 몬트리올 사무실 자리라 그쪽으로 옮길 생각이 없던 저는 더 이상 인터뷰 과정을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또 며칠 후 미국 얼analytical 시스템을 만드는 tech 회사에서 연락이 왔는데 처음 듣는 회사라 고민이 많았습니다.검색해 본 결과 나름대로 규모가 있는 회사이고 주변 지인의 친구들이 그곳에서 일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손해 보더라도 면접 경험, 코딩 인터뷰 연습이라고 생각해서 답변을 했습니다.
리크루터와 통화일자를 정하고 나서 이메일로 연락수단을 이동한 리크루터 통화는 유니티 때와 마찬가지로 저의 이전 경력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저도 그 회사에 대한 궁금증을 물어봤습니다리쿠르터와 통화 후 온라인으로 보는 technical aptitude 퀴즈를 받았고 온라인 퀴즈를 통과한 후에는 샌프란시스코 본사로 on-site 인터뷰에 초대되었습니다.

전체면접과정에대한내용은따로작성할예정이니까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어쨌거나 온 사이트 인터뷰도 최종 합격해서 섭외까지 받았어요이런 식으로 링크드인으로 채용 수속을 시작해 작업 오퍼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아마존에서는 정말 잘 하고 연락이 옵니다.어쨌든 회사의 규모도 크고, 수시모집중이기 때문에... 저는 이 당시 아마존에서 일하는 친구인 referal을 통해 지원하려고 리쿠르터에게 연락은 거절했습니다.
신기해서 첨부해보는 시애틀에 있는 쿠팡오피스로부터의 연락이 역시 현 회사에 만족하고 있기 때문에 거절했습니다.
헤드헌팅 연락의 진위를 확인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1차적으로는 메시지가 올 때 그 사람의 프로필에 들어가서 가짜 같은 프로필인지를 구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한 메시지 창 위에 in Recruiter라는 배지를 사용하여 리크루팅용 플랜을 구입한 유료 사용자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대부분의 기업 지원자는 유료상품을 구매하여 사용합니다.)
마지막으로 지원자에게 연락이 온 경우 해당 기업 웹사이트에 있는 채용공고에 따로 어플라이를 해달라고 하셔서(회사시스템에 이력서 입력 및 어플리케이션 process tracking 목적) 그때부터는 legit이라고 생각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리크루터가 돈을 요구하는 경우는 취업사기 100%로 리크루터 연락 이외에도 저는 이직준비할 때 링크드인에 올라있는 채용공고 페이지를 자주 이용했습니다
직종에 따라서는 채용공고를 검색할 수도 있으며,
특정기업에관심이있다면그기업페이지에들어가서지금올라오고있는채용공고를따로볼수도있습니다.
보통은 해당 Apply 버튼을 클릭하면 해당 기업 웹사이트에 있는 광고문을 볼 수 있습니다.Save를 클릭하여 short list 해 둘 수도 있고, 어떤 기업은 Quick Apply라는 본인의 링크드인 프로필에서 서류를 지원하는 옵션도 있습니다.
제 주변 지인들 중에는 본인이 먼저 리크루터에게 연락해서 인터뷰 하신 분들도 있어요.한국에서도 Linked In이 이만큼 활성화 되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북미 취업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 특히 IT쪽 산업군분들은 꼭 사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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